교통/음주
사건 경위 B씨는 지갑을 분실해 급하게 찾으러 나가던 중, 인천 구읍뱃터 인근에서 전동 킥보드를 이용해 이동하다 음주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는 0.033%로 원칙적으로는 면허정지 수치였으나, 과거 면허취소 전력이 확인되면서 이번 사건이 면허취소로 상향 처리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17년 전의 일이 다시 문제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B씨는 자영업 특성상 운전이 막히면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이 발생하는 상황이라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사건 특징 전동 킥보드 역시 음주운전 처벌 대상이라는 점과, 오래된 과거 전력이 가중 요소로 작용한 사건이었습니다. 형사 절차로 확대될 가능성까지 검토가 필요했던 사안이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신결은 사건 당시의 이동 거리, 이용 목적, 음주 정도 등을 정리해 감경 요소를 중심으로 대응했습니다. 추가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 대응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하며 절차를 진행했고, 그 결과 형사 사건으로 확대되지 않고 면허취소 처분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신태길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연석과 충돌하는 단독사고를 냈습니다. 차량이 들리면서 에어백이 터졌고, 주행도 불가능할 정도였습니다. 보험을 부르고 견인을 기다리던 중, 이를 본 행인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현장에서 실시한 음주 측정 결과는 0.098% – 면허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사건 특징 음주 상태로 주행을 하던 중 사고를 일으키며 음주 측정까지 진행하며 면허 수치가 나온 상황이였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사고와 음주 측정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사건 해결을 위해 의뢰인은 법무법인 신결에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음주 2회 재범 상태였고, 사고까지 난 상황인지라 사안이 가볍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결에서는 사고 상황, 음주 상태, 경위 등을 정리해 절차에 대응했고, 경찰수사단계부터 개입하여 골든타임을 지켜내, 검찰에서 구약식 처분을 받음으로서 불필요한 처벌 확대를 막는 방향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노순일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A씨는 거래처 접대를 마치고 귀가를 준비하던 중 잠시 휴식을 취하다가, 상태가 괜찮다고 스스로 판단해 운전을 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접촉사고를 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진행된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수치가 확인되었습니다. 영업직으로서 운전이 필수였던 A씨는 면허 취소 가능성과 사고 합의 문제까지 동시에 마주하게 되며 극심한 불안과 혼란을 겪었습니다. 특히 상대 측에서 제시한 합의금이 현실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아진 상황에서, A씨는 더는 혼자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본 법무법인 신결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건 특징 의뢰인은 거래처 접대로 인해 음주를 하였고 휴식을 취하던 중 본인이 운전이 가능한 상태라고 판단을 하여 운전을 하던 중 접촉 사고로 인해 면허 취소 및 고액의 합의금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의뢰인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움을 판단하셔서 연락을 주셨고 사고 경위와 음주 수치, 종합 변호 제출 가능 자료 등을 검토하며 합리적인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상과 대응 절차를 진행하였고, 형사처벌 수위 또한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자료 정리...
신태길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55세 공무원 B씨는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차량이 비틀거린다는 시민 신고로 경찰 단속 대상이 되었습니다.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하자 신분을 밝히지 않고 차량에 다시 타려 했고, 제지를 받자 경찰관을 밀치며 욕설과 위협 발언까지 했습니다. 사건 특징 음주측정 거부 → 가중처벌 대상, 경찰관 폭행·욕설 → 공무집행방해 혐의 병합, 음주운전 전과 4회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정말 힘든 사건 이였습니다. 하지만 신결은 포기하지 않고 저희는 즉시 피해 경찰관에게 사과와 합의, 음주치료 상담 기록, 공직 복귀를 위한 탄원서를 준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법원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하여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신태길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B씨는 저녁 9시경 보행자 녹색 신호에 맞춰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좌측에서 급히 진입한 승용차에 크게 부딪혔습니다. 사고로 인해 B씨는 경골·비골 골절, 치아 3개 파절, 안면부 열상 등의 중상을 입어 응급수술 및 고정술을 시행받았고, 재활치료와 치과 수복치료가 장기적으로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현장에서 측정된 가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했습니다. 가해자는 “보험으로 다 처리하겠다”며 형사 고소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수차례 호소했습니다. 사건 특징 가해자 측 보험사는 초기 합의금으로 4천만 원을 제시하면서 “치료 기간이 과다하다”, “직무 복귀가 빠르다”는 이유로 손해액을 축소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진료기록상 비골 고정핀 제거 수술과 2차 치과 보철치료가 예정되어 있었고, 피해자가 종사하는 영업직 특성상 회복 지연 시 직접적인 소득 손실이 불가피했습니다. 또한 안면부 흉터와 치아 결손으로 인한 외모 손상, 자존감 저하, 대인 기피 등 심리적 피해도 무시하기 어려운 요소였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형사 절차와 민사 소송을 병행하는 투 트랙 전략을 택했습니...
노순일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H씨는 늦은 밤 회식 후 혈중알코올농도 0.128% 상태에서 자차를 운전하다 도심 교차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그대로 직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보행자를 치었고,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H씨는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되었고, 음주운전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사건 특징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 사망은 법원이 특히 엄중히 다루는 사안으로, 실형 선고가 불가피한 중대한 범죄입니다. 게다가 H씨는 면허취소 수치의 음주 상태였고, 피해자가 즉시 사망에 이른 만큼 양형에 불리한 요소가 다수 존재했습니다. 검찰은 징역 5년 이상의 중형을 구형하였고, 언론 보도까지 이루어져 사회적 비난 여론 또한 거셌습니다. 그러나 H씨는 사고 직후 바로 구조에 나서고 119 신고를 하며 최선을 다해 구호 조치를 하였고, 구속 이후에도 깊이 반성하며 유족 측에 수차례 사과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우선 피해자 유족과의 합의를 최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 장례비와 위자료, 향후 생활 보장까지 포함하는 합의금을 마련하여 ...
신태길
변호사
노순일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P씨는 늦은 밤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대리기사를 부르지 않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36%로 면허취소 기준을 훨씬 초과한 상태였습니다. 고속도로 합류 구간에서 차선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고 급하게 핸들을 꺾다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연쇄적인 3중 추돌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차량 운전자 2명은 경추 염좌 및 타박상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으며, 차량 여러 대가 크게 파손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P씨는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사건 특징 사고 현장에서 채취한 음주측정 결과는 0.136%로 상당히 높은 수치였으며, P씨는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어 재범이라는 불리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검찰은 다수의 차량과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구속 기소를 추진했고, 재판 과정에서도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P씨는 사고 직후 피해자들을 즉시 구호하고 119 신고를 도왔으며, 가족들과 함께 피해자 전원과 신속하게 합의를 진행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를 최우선으로 진행하...
신태길
변호사
노순일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L씨는 평소 술을 잘 하지 않았으나, 지인 모임에서 소주 두 잔을 마신 뒤 “가까운 거리라 괜찮을 것”이라며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귀가 도중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중, 보행자 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 M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했습니다. 사고로 피해자는 다리 골절과 전신 타박상으로 전치 10주 진단을 받았으며, L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82%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했습니다. 사건 특징 검찰은 음주 상태에서 보행자를 충격한 점을 중대한 과실로 판단해 실형 구형 가능성을 검토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를 받아야 했던 만큼 법원에서도 엄격한 처벌이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L씨는 사고 직후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피해자에게 응급 조치를 취하는 등 사후 대응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개인사업을 운영하며 여러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정, 가족 부양 책임 등이 함께 고려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피해자의 치료비 전액을 선지급하고 장래 재활치료비와 위자료까지 포함한 합의금을 마련하여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했습니다. 동시에 재판부에 L씨가 음주운전 예방 교...
신태길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J씨는 50대 중반의 개인택시 기사로, 20년 넘게 택시업에 종사해온 생계형 근로자였습니다. 새벽 1시경 신호에 따라 교차로를 천천히 출발하던 중, 반대편에서 적색 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으로 진입한 승용차가 J씨의 택시를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사고로 차량 전면부가 크게 파손되어 장기간 수리가 불가피했고, J씨는 목과 허리 통증으로 병원에 이송되어 경추 염좌와 요추 디스크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주간의 치료가 필요했고, 무엇보다 택시 수리 기간 동안 전혀 영업을 할 수 없어 생계가 막히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사건 특징 가해자는 “신호가 바뀌는 줄 알았다”고 주장했으나, 교차로 CCTV에는 명확한 적색 신호 위반 장면이 그대로 촬영되어 있었습니다. 보험사는 차량 수리비와 치료비 일부만 인정하면서도, “영업손실은 간접손해라 보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그러나 J씨에게 택시 운행은 단순한 영업활동이 아니라 유일한 생계 수단이었고, 수리 기간 동안 발생한 수입 손실은 사실상 직접적 손해에 해당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J씨의 억울함을 해소하기 위해 택시 영업손실과 치료비, 위자료를 모두 포...
노순일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I씨는 토요일 저녁 장거리 출장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고속도로 1차로에서 시속 90km 내외로 안정적으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맞은편 2차선에서 달리던 SUV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I씨 차량을 측면으로 강하게 충격했고, 그 충격으로 I씨 차량은 수차례 회전 후 가드레일에 부딪혀 전복되었습니다. I씨는 허리 골절, 손목 골절, 갈비뼈 골절 등 다발성 골절로 전치 14주 이상의 중상을 입었으며, 장기간의 재활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가해자는 경찰 조사에서 “졸음운전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건 특징 가해자는 초기에는 졸음운전을 인정했으나 이후 보험사와 협의 과정에서 “피해자 차량이 갑자기 끼어들었다”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보험사 역시 이를 근거로 피해자에게 일부 과실을 주장하며 합의금을 대폭 삭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피해 차량의 블랙박스에는 I씨가 차선을 유지하며 정상적으로 주행하던 모습과, 가해 차량이 제동 흔적 없이 중앙선을 넘어 충돌하는 장면이 명확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수집된 타이어 마모 흔적과 제동거리 분석 결과 역시 가해 차량이 제동 없이 돌진했음을 ...
신태길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F씨는 20대 후반의 배달 라이더로, 사고 당일에도 야간 배달 업무를 수행 중이었습니다. 오후 10시경 번화가 인근 사거리 교차로에서 직진 신호를 받고 정상 주행하던 중, 우측 골목에서 흰색 승용차가 일시정지 표지를 무시하고 급히 우회전을 시도하며 그대로 충돌했습니다. 충격으로 F씨는 도로 위로 튕겨 나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곧바로 응급실로 이송되어 대퇴골 골절과 뇌진탕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최소 3개월 이상 입원 치료와 재활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진단이 내려졌으며, 오토바이는 전손 처리되었습니다. 사고로 인해 F씨는 장기간 일을 할 수 없어 수입이 끊겼고, 가족 전체의 생계에도 심각한 타격이 발생했습니다. 사건 특징 사고 원인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오토바이가 신호가 바뀌는 순간 과속으로 진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보험사 역시 이를 근거로 피해자에게 **과실 50%**를 적용하려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확보된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피해자가 시속 40km 내외로 신호에 맞춰 정상 주행하고 있었음이 명확히 확인되었고, 차량이 일시정지 의무를 위반하며 무리하게 우회전한 것이 직접 원인임이 입증...
노순일
변호사
윤주만
변호사
교통/음주
사건 경위 초등학교 3학년 E군은 하교 후 친구와 함께 귀가하던 중, 오후 3시 30분경 학교 정문 앞 스쿨존 횡단보도를 보행자 신호에 맞춰 건너고 있었습니다. 이때 흰색 SUV 차량이 시속 50km에 가까운 속도로 서행·정지 없이 돌진하며, 횡단보도를 건너던 E군을 정면으로 충격했습니다. 사고로 E군은 다리 변형과 두부 타박상을 입고 인근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며, 전치 12주 진단을 받고 장기간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부모는 사고 장면을 직접 목격해 큰 충격을 받았고, 아동의 학업 및 일상생활 전반에 중대한 차질이 예상되었습니다. 사건 특징 가해자는 “아이가 갑자기 뛰어들었다”고 주장했으나, 스쿨존 CCTV에는 E군이 보행자 신호에 맞춰 천천히 건너는 장면이 명확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차량 기록장치(EDR) 분석 결과에서도 충돌 직전까지 제동 흔적이 전혀 없어, 가해자의 변명은 사실이 아님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사는 치료비 일부만 보상하겠다며 장래 치료비, 학업 차질, 정신적 피해 보상은 배제하려 했습니다. 이는 피해 아동과 부모가 겪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부당한 태도...
신태길
변호사
노순일
변호사